BRAND공간을 넘어 시간을 넘어 사람과 함께 하다 _ 김영모과자점

명장 김영모

명장의 주름 세월, 깊이, 50년 한 길,
고객, 1000년의 약속

반죽을 밀며 사랑과 감사를 전하고 빵을 구어내며 기다림을 익히고
먹는 이를 보며 겸허를 배우면서 빵이 만들어간 명장의 깊이를 새기면서
4대째 찾아오는 고객의 세월 그 시간만큼 깊어진 명장의 흔적
그리고 천년의 약속

명장은 주름으로 말한다
김영모 과자점
  • 1982 서초동에서 김영모과자점 시작

빵은 나의 스승빵을 만들며 많은 것을 뉘우치고 깨달았다.
빵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기다림을 배웠다.
나는 빵을 만들었지만 빵은 또한 나를 만들어온 것이다

언젠가 내 아들, 손자가 빵을 굽고 있는 가게에
내 손님들이 찾아갈 것이다.
그들은 그 곳에서 나의 흔적을 발견하고는 반가워하고,
나와 나누었던 시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
감회에 젖을 것이다.

–빵굽는ceo 김영모 저- 中